맞춤 프로그램 생성
목표·집중 영법·장비를 고르면, AI가 한 주치 훈련을 짜 줍니다. 직접 훈련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한 번의 기록(TT)으로 CSS·존 페이스를 계산해 매주 훈련을 처방합니다. Apple Watch가 랩과 스트로크를 세는 동안, 당신은 물에만 집중하세요.
수영을 직접 하는 개발자가, 코치 없이 훈련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고 있습니다.
수영은 기술이 90%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앱은 거리만 셉니다.
혼자 수영하면, 내가 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페이스가 빨라지는지도, 스트로크가 효율적인지도. PoolPace는 ‘얼마나 갔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빨라질지’를 코치합니다 — CSS 페이스와 세트별 스트로크 효율(SPL)로.
50·100·400m 타임트라이얼(TT)만 입력하면 됩니다. 회원가입 한 번, 그 뒤엔 측정이 알아서 채웁니다.
기록에서 CSS(임계 수영 속도)와 존별 목표 페이스를 계산합니다. 추측이 아니라, 당신의 실제 스플릿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목표·집중 영법·장비에 맞춰 이번 주 세트를 자동으로 짭니다. “화요일 8×50m @44초”처럼, 바로 따라 할 수 있게.
Apple Watch가 거리·랩·스트로크를 자동 기록합니다. 끝나면 효율과 통계가 채워지고, 다음 처방이 보정됩니다.
“오늘 어깨가 뻐근한데 뭘 할까요?” 처럼 편하게 물어보세요. 코치는 당신의 기록과 컨디션을 읽고, 맥락에 맞는 운동을 대화로 제안합니다. 일반 챗봇이 아니라, 당신의 실제 스플릿을 보는 코치입니다.
폰도, 종이 훈련표도 필요 없습니다. 오늘의 세트가 워치에 뜨고, 미는 동안 거리·랩·스트로크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벽을 차고 나갈 때마다, 목표 페이스가 손목에서 당신을 따라옵니다.
목표·집중 영법·장비를 고르면, AI가 한 주치 훈련을 짜 줍니다. 직접 훈련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랩당 스트로크 수를 추적해 ‘힘’이 아니라 ‘효율’의 변화를 봅니다.
주별·영법별 효율, TT 보정, 건강 데이터 연동까지 한곳에. 기록이 쌓일수록 코치가 정밀해집니다.
코치들이 쓰는 말이지만, 알고 나면 단순합니다. PoolPace는 이 지표들로 ‘얼마나 갔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빨라질지’를 봅니다.
전력으로 일정 거리(50·100·400m)를 재는 기록 테스트. 지금 내 실력의 출발점을 정합니다.
지치지 않고 길게 유지할 수 있는 기준 페이스. TT 기록에서 계산하며, 모든 훈련 존의 기준이 됩니다. (6~8주마다 재측정 권장)
25m 한 번 가는 동안 손을 몇 번 젓는지. 낮을수록 효율적 — 한 번에 더 멀리 미끄러진다는 뜻.
한 번 저을 때 나아가는 거리(m). 높을수록 좋음 — SPL의 짝꿍 지표로, 효율이 좋아지면 같이 올라갑니다.
매 운동 뒤 ‘쉬웠다 · 적당 · 힘들었다’ 한 번이면 됩니다. 평가가 쌓이면 코치가 당신의 패턴을 읽고 다음 처방을 조정합니다.
평가 3회 더 모이면 처방이 보정돼요
너무 쉽거나 버겁다는 평가가 쌓이면, 다음 처방의 강도를 한 단계 올리거나 내립니다.
소화한 정도에 따라 한 주 훈련 거리를 약 10% 늘리거나 줄입니다.
페이스가 버거우면 존을 낮추고, 자주 건너뛴 드릴은 더 쉬운 것으로 바꿉니다.
거리만 세는 훈련은 충분히 했습니다. PoolPace가 App Store에 곧 도착합니다.
App Store 출시 예정